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大川 剛/오가와 쯔요시

「旅の途中」

2012.02.8-02.19
drawing installation

 

 

2005年 아이치학원대학 종교학과 졸업
2008年 『두사람의 두뇌』 2인전 YEBISU ART LABO
2011年 『Social Animosm』 개인전 나고야시민갤러리 야다 6전시실
작가가 가지고 있는 생각은 그림으로 표현되고 그 그림 속에는 작가가 있기 마련이다.
그러나 작가 오가와 쯔요시씨는 자신의 생각을 최대한 절제하려한다.
밤하늘의 무수한 별을 그려 갤러리 벽을 장식하고 그 별을 보는 관객은 생각을 한다.
느끼는 것은 자유이지만 우리는 과연 무엇을 느끼는 것일까?
독학으로 그림을 그리고 자신의 철학을 완고히 표현해 나가려는 작가의 강한 신념을
느낄 수 있는 전시이다.